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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의 하루
- hienmen j
- 2014년 10월 26일
- 1분 분량
똥이 머리를 빼꼼 내밀었다
주인이 핸드폰을 보고 실실 웃는다
들어가야지
낳을 생각이 없는듯 해
똥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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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사실 윅스에서 제목을 안쓰면 제목없음이라고 뜨지 않는다 제목을 입력하세요라고 알림이 뜨지만 대부분의 글 제목이 제목없음인건 별 생각없이 쓰기때문에 제목칸에 커서가 깜빡이면 강한 압박감이 들고 또 아무 생각도 나지않아서 다 제목없음이라고 적는것이다...
ㅅ요즘 왜 자꾸 대부분의 것들을 전형적이라고 느끼는지 모르겠다. 너무 뻔한거같고 전시를봐도 그래. 그래서 너무 구리고 별로고 그렇게까진 아닌데 그냥 너무 뻔해서 좋지도 싫지도 않은 그 더 최악의 무관심에 이른다. 사실 내가 그렇게 많은 경험을...
사선으로 걷는 개 직선으로 걷는 다훈 직선으로 걸으려 노력해보는 다훈 발바닥의 균형에 집중하며 예쁘게 걸어보려 하는 다훈 사선으로 걷는 다훈 직선으로 걷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