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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 작성자 사진: hienmen j
    hienmen j
  • 2014년 10월 5일
  • 1분 분량

주변엔 온통 가식적인 사람들, 맘이 좁은 사람들, 고약한 심성의 사람들, 유치한 사람들.

'그런게 사람 사는게지', '그런게 세상이야' 라는 말로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사람들.

거부하는 사람에겐 고지식함과 사회성이 없다는 꼬리표가 붙고

자신들끼리 집단을 이루어 합리화를 시도하고

합리화는 항상 성공하여 당연함이 되고

당연함은 표준이 된다.

진짜 토나오는 세상이다. 병신들. 차라리 찌질한 왕따가 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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